"상상동물원"시리즈

[작품주제]

대자연 속에는 늘 좋은 기운이 가득하다.나무의 싱그러움 그 사이로 지나가는 바람의 숨결, 아낌없이 따스한 기운을 주는 따뜻한 햇살.
대자연의 싱그러움 속에서 본인이 좋아하는 것들과 함께하는 동물들의 행복한 순간을 담아본다.

[작가노트]

동물원에서 탈모가 진행중인 타조를 보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. 인간을 위해 동물 우리에 가두어두고 아무리 좋은 복지(?)를 제공한다 한다해도 동물에게는 자유와 대자연에서 뛰노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. 털이 듬성듬성 나있는 타조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그리게 된 상상동물원 시리즈다. 대자연 속에서 본인들이 좋아하는 무언가와 함께하는 동물들의 행복한 모습을 그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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