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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어반소스 

​"봄의 정원" 개인전 

약 670평 규모의 복합문화공간 성수동 어반소스에서 진행한 오래된 곳에서 새로움을 발견하다 “DISCOVER THE NEW IN OLD” 공모 작가로 선정되어 약 한달간 전시를 진행합니다.

 <작가노트>
'봄'이라는 한 단어 자체만으로도 온 몸이 따뜻해지고
모든 것이 살아나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.
봄의 기운이 감도는 행복한 순간을 동화 감성으로 담아본다.
싱그러운 봄내음이 가득한 신비로운 봄의 정원에서 일어나는 행복한 순간들에 대한 기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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